경영진

하네스 벤

하네스 벤

창립자

하네스 벤은 포워드쓰리디의 최고 국제사업 책임자(CIO)이자 로카리아의 설립자입니다. 로카리아는 로컬라이제이션, 퍼포먼스 언어학, 검색광고 및 소셜 마케팅을 담당하는 포워드쓰리디의 국제 사업부입니다.
하네스는 전세계 검색광고 캠페인 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국가별 또는 각 광고엔진이 요구하는 선행조건들을 충족시키는 로컬라이제이션 역량을 개발, 향상시키는 일을 담당합니다. 예를 들어, 하네스는 광고주의 웹사이트와 온라인 컨텐츠가 일관성과 연관성을 갖도록 만드는 언어별 키워드 리서치 프로세스를 개발합니다.
어느 새 6년 째 포워드와 함께한 그는 12개가 넘는 언어에 대한 지식을 보유한 탁월한 전문가이기도 합니다.

 

린제이 홍

로카리아 사장

린제이 홍은 주요 계정 및 비즈니스 모델의 전략적 개발을 담당합니다. 그녀의 역할은 로카리아가 지속 발전하도록 돕고, 로카리아의 전세계 오피스에서 얻은 가장 최신의 글로벌 노하우를 광고주들께 제공하는 것입니다. 로카리아에 합류하기 전, 패션 및 명품 업계에서 일한 그녀는 다양한 시장에서 전자상거래 모델을 개발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린제이는 APAC지역에서 일한 경력이 있기 때문에 중국어도 유창하게 구사합니다. 이런 업무 경력은 APAC지역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광고주들께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로라 캔토라

로라 캔토라

로컬라이제이션 어소시에이트 디렉터

2013년부터 로카리아와 함께한 로라 캔토라는 리즈  대학교에서 번역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프리랜서 번역가 및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한 경력이 있습니다. 로카리아에서 그녀는 많은 양의 PPC 컨텐츠를 현지화하는 다국어 프로젝트를 담당합니다. 그녀가 보유한 로컬라이제이션과 디지털 마케팅 전문성을 적절히 융합하여, 다양한 광고주들을 위한 고품질의 컨텐츠를 제작합니다. 그리고 이는 자연스럽게 로카리아의 자랑인 퍼포먼스 언어학(Performance Linguistics)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경영진의 일원으로서 로라 캔토라는 고객들의 신규시장 진출전략도 담당하고 있으며, 온사이트 및 오프사이트 컨텐츠를 전세계 45개국 언어로 번역하는 프로젝트를 책임지고 있습니다.